[바이탈리티스타디움(영국 본머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에디 하우 본머스 감독이 손흥민의 퇴장 상황에 대해 올바른 판정이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4일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4분 퇴장당했다.
레마르와의 충돌이 있었다. 레마르가 손흥민의 등을 손으로 치고 발을 밟았다. 그러나 주심은 손흥민에게 퇴장 판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경기는 본머스의 1대0 승리로 끝났다. 경기 후 하우 감독을 만났다.
그는 "레마르가 퇴장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보지 못했다"며 자신의 선수를 감쌌다. 이어 "손흥민의 리액션만 봤다. 그 리액션을 본다면 퇴장이 맞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만약 레마르가 무슨 잘못을 했으면 그 부분은 심판이 놓쳤을 것"이라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