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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수원의 오현규(18·매탄고 3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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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U-18팀인 매탄고 소속인 오현규는 지난달 26일 9라운드 포항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며 K리그 최초의 고교생 필드플레이어 출전이라는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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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4월 12일생으로 이날 만18세 22일인 오현규는 2006년 당시 17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슈퍼매치에 선발 출전한 이청용에 이어 역대 슈퍼매치 최연소 선발 출전 2위라는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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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