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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7일 수원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10안타와 9개의 4사구로 7점을 뽑아 7대2의 승리를 거뒀다. 알칸타라가 8회초 1사까지 2실점으로 잘 막았고 이후 주 권과 손동현이 롯데 타선을 잘 막아냈다. 9회초 5점차가 돼 편안하게 경기의 마무리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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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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