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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막식에서 선보인 정문 구조물은 사인물과 대형 경정보트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설치된 대형 보트는 실제 경주에 사용하는 보트(3m)의 3배가 넘는 10m짜리 대형 경정보트다. 특히 지상이 아닌 9m 높이의 구조물 공중에 매달려 있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며 앞으로 미사리 경정공원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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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공개된 정문 구조물은 지난해 6월 설계·디자인 심의·인허가를 거쳐 올 1월 공사를 시작했다. 지난 2일 최종 설치됐으며 총공사비는 4억 원 소요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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