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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 '레쓰링' 스태프였던 사람이다. 검색어와 기사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민 끝에 글 남긴다'고 운을 뗀 그는 '나는 출연자를 가깝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스태프였기에 몇 가지 정확한 팩트만 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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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나경은 현장에서 잡음이 많은 사람이었다'며 '(메이크업아티스트가 피부 트러블을 일으켰다며 분노), 차에서 2시간 가량 나오질 않아 촬영이 중단됐다' '당시 매니저가 없어서 스태프에게 발렛서비스 요청' '마지막 촬영 후, 마지막 회식 하는 날, 술을 마시고 호텔 뷔페하는 곳에서 춤을 추며 남자 스태프들에게 같이 춤을 추자며 요청. 본인 방에 들어가서 놀자며, 남자 배우들에게 요청하다 거절당하여 남자 스태프들에게 요청, 결국 다 거부' '포스터 촬영 날, 강은비 인사를 무시하고, 강은비가 한번 더 90도로 인사하자 받아줌'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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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일 오후 하나경은 BJ 남순의 방송에 출연했다. 방송 중 하나경은 강은비와의 친분을 언급했고, 남순은 BJ로 활동 중인 강은비와 전화연결을 시도했고 하나경은 강은비에게 "은비야, 안녕"이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강은비는 "하나경과 친하지 않다. 반말을 할 사이가 아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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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시 전화 연결이 된 후에도 강은비는 '쫑파티 후 화장실에서 하나경이 내 이마를 밀며 반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주장했고 하나경은 '그런 적 없다'고 주장해 설전을 벌여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