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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 외의 녹내장 유발 위험요인으로는 고령, 근시, 가족력과 좁은 전방각 등 눈의 구조적 문제,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사용, 포도막염이나 당뇨망막병증 등 안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유 교수는 "해당 요인을 갖고 있다면 최소 1년에 1회 정도는 안과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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