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들생각' 김정민-루미코가 '축구 꿈나무' 3형제와 함께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제2의 손흥민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 축구판 SKY캐슬' 김정민, 루미코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민-루미코의 3형제는 모두 축구 꿈나무들이었다. 첫째 태양과 둘째 도윤은 미래의 손흥민과 미래의 조현우를 꿈꿨다.
루미코는 운동하는 자식을 키우는 엄마답게 눈뜨자마자 냉장고에서 다량의 식사를 꺼내서 아침밥을 준비했다. 루미코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첫째와 둘째를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했고, 식사를 하고 난 후에는 영양 섭취를 위해 흑염소 즙을 먹게 했다.
그러나 열혈코치인 엄마와는 달리 첫째 아들 태양은 열정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 엄마를 답답하게 했다. 루미코는 아침부터 스트레칭을 하라하고, 체중을 늘리기 위해 밥을 많이 먹으라고 했지만, 태양은 어쩐지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