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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안-김건우 부부는 놀이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처음 놀이공원을 찾아온 연인들처럼 귀여운 커플 머리띠를 하고 시도 때도 없이 '꽁냥꽁냥' 러브모드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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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부는 화려한 불빛이 반짝이는 회전목마 앞에서 뽀뽀를 나누는 영화 같은 장면까지 연출하며 보는 이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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