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몸이 많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곡성에서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지난주 새친구로 처음 합류한 오현경은 "촬영 없을때 뭐하냐"는 질문에 "주로 운동 다니고, 영어 공부하고 그런다. 혼자 다니는게 익숙지 않아서 혼자 여행하기는 쉽지 않았다. 집에 있는거 좋아한다. 최근에는 아이 챙기느라 일을 많이 줄였다"고 답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현경은 마자시 봉으로 스트레칭에 나섰다. 오현경은 "내가 몸이 좀 많이 아프다"면서 각종 마사지 기구를 꺼냈고, 박선영은 직접 오현경의 스트레칭을 도와주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