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몸이 많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곡성에서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지난주 새친구로 처음 합류한 오현경은 "촬영 없을때 뭐하냐"는 질문에 "주로 운동 다니고, 영어 공부하고 그런다. 혼자 다니는게 익숙지 않아서 혼자 여행하기는 쉽지 않았다. 집에 있는거 좋아한다. 최근에는 아이 챙기느라 일을 많이 줄였다"고 답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현경은 마자시 봉으로 스트레칭에 나섰다. 오현경은 "내가 몸이 좀 많이 아프다"면서 각종 마사지 기구를 꺼냈고, 박선영은 직접 오현경의 스트레칭을 도와주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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