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웅' 루카스 모우라(토트넘)이 동료들에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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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는 8일 밤(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토트넘과 아약스의 UCL 4강 2차전에서 3대2로 이겼다. 모우라는 혼자 3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1,2차전 합계 3대3을 이뤘다. 원정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토트넘이 결승에 올랐다
모우라는 경기 후 "이 순간이 오기를 믿었다. 결승진출이 가능할 거라고 믿었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 모두 가족이다. 정말 대단했다"면서 "하나님께 큰 선물을 받았다. 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순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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