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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레드 베리와 배가 풍성한 프리지아의 향과 어우러지며 '더 온리 원 2'의 육감적인 향기가 시작된다. 이어 레드 로즈, 바이올렛 그리고 아이코닉한 커피 향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감각적인 하트노트가 매혹의 향을 정점으로 이끈다. 마지막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통카 빈과 파촐리는 잊혀지지 않을 잔향을 남기며 감미로운 향기의 여정을 마무리한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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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렐리 형제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로마의 트라스테베레 지역에 위치한 트라토리아(Trattoria; 이탈리아 식당의 한 종류로, 지방의 특색 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한 작은 규모와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가 특징)를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더 원의 뮤즈 에밀리아 클라크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관능적인 모습으로 '더 온리 원 2'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다는 평. 거부할 수 없는 열망과 유혹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선을 끌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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