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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경기에서 9골의 폭발적인 화력을 기록한 부산 아이파크가 1위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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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K리그2 우승을 노리는 양 팀의 대결이다. 시즌 초반 K리그2 우승 경쟁을 높고 기선을 제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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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분포가 다양하다. 헝가리 출신 공격수 노보트니가 2경기 연속골을 포함해 3골을 기록한 가운데 주장 한지호와 이정협이 각각 2골, 이동준, 김명준이 1골씩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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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발적 화력의 원인은 조직력에 있다. 최전방 공격수 외에도 직·간접적으로 골 상황에 많은 선수들이 관여하고 있다. 지난 2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총 6명이다. 중앙 미드필더인 박종우와 주장 한지호가 각각 2도움, 왼쪽 측면 수비수 김치우, 오른쪽 측면 수비수 김문환, 왼쪽과 오른쪽 측면 공격수인 권용현과 이동준이 도움을 기록했다. 다양한 선수들이 골 상황에 관여하며 골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편, 부산은 광주전을 맞아 부산시의회와 함께하는 제5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진행한다.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산아이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SNS를 참고하면 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 특별 상품을 가족의 달을 맞이해 할인 판매하고, 가족 관중 대상 그린스포츠데이 체험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