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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박사가 국산 승용마 조사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동기 전북연구원 박사가 전라북도 말산업특구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말산업 연구과제 및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하고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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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연 3회에서 6회로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횟수를 확대했다. 올해 1월 제주도 민간승마장, 생산자협회, 생산농가와의 면담으로 제1회를 시작했다. 3월 경기도 내 3곳의 말산업특구 지자체 청사를 방문해 행정현장에서의 연구수요를 청취하는 제2회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를 시행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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