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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0일(한국시간) 발렌시아(스페인)와의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서 4대2로 승리, 2차전 합계 7대3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1, 2차전 모두 오바메양, 라카제트 두 공격수가 맹활약했다.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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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말미 부진한 경기로 최종 5위 성적을 받아들 상황이다.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 획득이 멀어졌다. 하지만 마지막 기회가 남았다. 런던 라이벌 첼시(잉글랜드)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과 함께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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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감독은 이어 "우리는 지난 한 달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형편 없는 경기를 해왔다. 이제 이 기회(유로파리그 결승)를 이용해야 한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고 트로피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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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