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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자리에 모인 연습생들은 1등부터 101등까지 자신들의 순위를 직접 확인했다. 1등을 차지한 젤리피쉬 김민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등 스타쉽 구정모와 3등 위 김요한도 기쁨과 놀라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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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1등에 오른 밀리언마켓 유건민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건민은 "다 끝난 건 아니지 않냐"며 "남은 시간 동안 기회 놓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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