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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3일 차 장사 초반 고전했던 복스푸드. 곧이어 차돌짬뽕과 복만두의 주문이 밀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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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이연복 셰프에게 "짬뽕 반응이 좋다"고 알렸고, 이연복 셰프는 "중국이 반응이 좋아야 했는데 왜 미국이 반응이 좋냐. 의외다"라며 기뻐했다. 앞서 이연복은 중국편에서 짬뽕이 인기를 얻지 못해 미국편에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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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장사의 날이 밝았고 멤버들은 이연복과 멤버들은 야심차게 준비한 '한국 치킨'를 들고 LA 대표 맥주 양조장 '엔젤시티 브루어리'에서 장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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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과 간장치킨 그리고 만두를 맛을 본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고, 어깨춤까지 추면서 맛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실내에 있던 손님들을 끌기 위해 시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치킨을 한 조각씩 시식한 후 손님을 끌려 했던 것. 멤버들은 재빠르게 만두와 치킨을 굽기 시작했다.
이후 에릭의 숨겨둔 영업 실력이 발휘 됐다. 에릭은 앞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의 문하생으로 면 삶기, 포장 등 다양한 업무를 소화해내며 묵묵히 주방을 지켰던 바. 영업의 신으로 활약한 에릭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시식 준비가 끝나자 에릭은 음식을 들고 실내로 들어가 완벽한 영어실력으로 손님들을 유치하기 시작했고, 작전은 대성공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