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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는 10억이라는 금액을 산정한 이유에 대해 "전효성의 광고 거부 등으로 인해 2017년 5월부터 8월까지 최소 14억4000만원의 광고 수입을 얻을 기회를 잃은 것을 비롯해 행사, 드라마 등 캐스팅 거부까지 태업으로 인해 입었던 막대한 손해의 일부"라고 말했다. 또 전효성이 회사와 협의 및 수익에 대한 배분이 없이 SNS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린 것에 대해 횡령이라고 주장한 상황. 아파트 매입을 위해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먼저 받고, 전속계약이 진행된 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아 TS 전 대표에게 계약해지를 요청했으나 정산을 마치라고 하자 그 후부터 광고모델 협의를 비롯해 TS의 관련 업무에 예민하게 반응했다며 고의적 태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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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2009년 TS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과 솔로 가수 활동을 거쳐 현재는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10월 소속사인 토미상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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