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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럼에도 여전히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SNS 등의 온라인 공간에서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는 명예훼손 및 모욕 행위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저희 법무법인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으로 인해 배우 한효주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판단, 33명의 게시자(아이디 기준)를 특정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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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등장했던 여배우 A씨로 지목을 받았던 바 있다. 네티즌들의 무분별한 추측이 만든 지목이었던 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른바 '김상교 폭행 사건'이 발생했던 2018년 11월 24일 버닝썬에서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대규모 회식이 있었으며, 그 자리에 30대 여배우 A씨가 동석했다고 전했다. 특히 A씨가 인사하러온 40대~50대들을 야광봉으로 때리고, 침을 많이 흘리는 등 술에 취한 것과는 다른 상태였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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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효주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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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배우 한효주 측의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SNS 등의 온라인 공간에서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는 명예훼손 및 모욕 행위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으로 인해 배우 한효주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판단, 33명의 게시자(아이디 기준)를 특정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