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백가(박혁권 분)은 아들 백이현이 향병으로 징집됐다는 소식에 분노했다. 백가가 막을 새도 없이 소모관이 황명심(박규영 분)과 나들이를 나갔던 백이현을 찾았다.
Advertisement
황명심은 큰 충격을 받아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백이현은 "나는 아씨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