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키퍼 최민수, 이재익, 이지솔, 김현우, 최준, 고재현, 박태준, 황태현, 이강인, 김세윤, 조영욱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9분 만에 '에이스' 조영욱(FC서울)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뉴질랜드에 동점골을 내주며 1대1로 비겼다. 연장없이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한국이 7대6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