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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키움 요키시로부터 139㎞의 직구에 얼굴을 맞은 강백호는 모든 이들의 걱정을 샀다. 맞았을 때 너무 충격이 커보였다. 공을 던진 요키시가 오히려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이 나타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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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장에 나온 강백호의 오른쪽 얼굴엔 공에 맞은 충격으로 인한 헬멧 자국이 그대로 드러나있었다. 강백호는 "맞을 때만 아팠지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며 경기에 정상적으로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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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첫 타석에서 투수앞 땅볼로 물러난 강백호는 3회말 1사 2,3루에선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결승타점을 올렸다. 5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강백호는 7회말 무사 1,2루서는 1타점 우측 2루타로 1타점을 더했다. 9회말엔 볼넷으로 또 출루해 이날 2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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