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KT 위즈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서 9대3으로 승리했다.
선발 알칸타라가 8이닝 1실점의 완벽투를 뽐냈고, 4번 로하스는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6타점을 기록하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1번 김민혁은 데뷔 첫 4안타를 치며 2득점을 해 톱타자의 역할을 다했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KT는 홈 6연전서 4승2패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을 상대로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KT 이강철 감독은 "선발 알칸타라가 에이스답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구를 했고, 에이스에 대한 믿음을 가진 타자들도 활발한 타격으로 호응했다"면서 "김민혁이 1번타자 역할을 완벽하게 해줬고 로하스가 오랜만에 시원한 타격이 나왔는데 오늘같은 역할을 계속 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번주 2연속 위닝시리즈로 반등의 계기를 만든 선수들에게 고맙고 힘차게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