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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아약스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 대해 "엄청난 경기였다. 내 자신과 대한민국 그리고 토트넘에게 최고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팀 내 공헌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국가대표팀의 60경기에 나왔다"서 "올 시즌 토트넘에서 20골-10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 내에서 가장 많은 골에 관여했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이렇게 좋을지 기대하지 못했다. 시즌 중간에 두 번이나 국가대표팀이 나서는 대회에 나섰다. 그래서 토트넘의 경기에 몇 차례 나서지 못해너무나 미안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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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 경기장에서 뛰는 것은 너무나 큰 기쁨"이라면서 "득점 기회를 준 선수들에게도 감사한다. 나는 정말 행복하고 럭키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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