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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29세 직장인 노지선씨도 이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다. 해외 여행 중 호텔 예약 전산 오류로 첫 해외여행의 난항이 시작된 것. 번역기만을 믿고 아무런 준비 없이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은 노씨는 한 마디도 못한 채 숙소를 옮겨야만 했던 자신을 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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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말문이 트이는 영어강의 '스낵잉글리시'를 만난 후 많은 부분이 변했다. 지루하기만 했던 영어 강의가 재밌어지며 영어 자신감이 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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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는 "스낵잉글리시 덕분에 영어 자신감이 생겼다,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하는 것이 재미있다,"라는 수강 후기를 밝히며, 이어 "스낵잉글리시에서 배운 영어 회화 실력을 스스로 검증하기 위해 또 한번의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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