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중?고 최소 12년간 영어 교육을 받지만 해외여행에서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것이 바로 문법위주의 영어 교육의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29세 직장인 노지선씨도 이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다. 해외 여행 중 호텔 예약 전산 오류로 첫 해외여행의 난항이 시작된 것. 번역기만을 믿고 아무런 준비 없이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은 노씨는 한 마디도 못한 채 숙소를 옮겨야만 했던 자신을 탓했다.
기대했던 첫 해외여행을 망친 노씨는 한국에 돌아와 해외여행 대비 영어회화 강의를 찾았다. 하지만 대부분 문법위주의 영어강의에 만족하지 못하던 노씨는 또 영어회화를 포기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말문이 트이는 영어강의 '스낵잉글리시'를 만난 후 많은 부분이 변했다. 지루하기만 했던 영어 강의가 재밌어지며 영어 자신감이 붙은 것.
스낵잉글리시는 문법 위주의 지루한 영어 강의가 아닌 회화 중심의 강의로 말문이 트이는 영어강의로 직장인부터 취준생, 학생까지 다양한 수강생이 찾고 있는 인기 영어 강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생활 영어, 회화 중심의 영어 강의로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어 해외여행 영어회화부터 취업준비, 유학, 해외취업 준비까지 다양한 목적을 가진 수강생이 찾고 있다.
노씨는 "스낵잉글리시 덕분에 영어 자신감이 생겼다,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하는 것이 재미있다,"라는 수강 후기를 밝히며, 이어 "스낵잉글리시에서 배운 영어 회화 실력을 스스로 검증하기 위해 또 한번의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