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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남아공 3인방은 한국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 특히 픔은 "제가 가려는 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박물관에 가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야 제가 서 있는 곳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라며 한국 여행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숀 역시 "한 장소에서 한국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예요."라고 말하며 박물관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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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물관을 관람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가지각색이었다. 각자의 관심 분야에 따라 관람 스타일도 모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과연 세 친구가 각각 박물관에서 보고 느낀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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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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