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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도 자신이 직접 모든 살림을 하고 있다며 "무대 위에서 화려한 모습을 보고 집에서도 공주처럼 지낸다고 생각하기 쉽다. 일할 때 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긴 하지만 대부분 일을 나 혼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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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또 "김소현과 활동 장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털어놓으며 "소현 언니가 그냥 볼 때 공주 같다. 그런데 알고 보면 더 엘레강스해요"라고 농담했다. 그는 "밤 11시에 김소현 집에 놀러 갔는데 김소현이 풀 세팅한 머리에 드레스를 입고 마늘장아찌를 담그고 있었다"며 김소현의 뮤지컬 같은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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