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첫 공식훈련부터 장타력을 과시했다.
터커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T 위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 앞서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13일 광주에 도착해 간단한 훈련을 진행했던 터커는 14일 본격적으로 배트를 돌렸다. 취재진의 관심이 쏠렸다. 배팅 장갑을 끼지 않고 맨손으로 타격하는 스타일인 터커는 쇼다 코우조 타격코치의 도움을 받아 티 배팅을 시작했다. 예열을 마친 뒤 배팅 케이지 안으로 들어가 공을 쳤다. 기본기인 번트부터 시작한 터커는 호쾌하게 배트를 돌려 공을 맞췄다. 장타력을 갖춘 타자다웠다. 대부분의 타구가 외야로 향했다. 우중간 담장과 121m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내기도. 타격 훈련 뒤 터커는 취재진을 향해 "hot today"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13일 서울에서 메디컬 체크를 받은 터커는 언제부터 출전 가능할까. 비자발급 여부에 따라 빠르면 17일 한화전 또는 21일 롯데전부터 KIA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