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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은 지난 1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말 타석에서 상대 선발 김범수의 공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고 교체됐다. 이틀이 지난 이날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류중일 감독은 "맞은데가 아직 아프다. 오늘은 좀 쉬어야 할 것 같고, 내일 상태를 다시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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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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