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민성이 1군 승격 이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Advertisement
김민성은 14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틀 전 사구에 맞은 정강이에 통증이 남아있어서다.
김민성은 지난 1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말 타석에서 상대 선발 김범수의 공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고 교체됐다. 이틀이 지난 이날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류중일 감독은 "맞은데가 아직 아프다. 오늘은 좀 쉬어야 할 것 같고, 내일 상태를 다시 봐야 한다"고 했다.
김민성이 지난 4월 5일 1군에 오른 이후 결장한 것은 처음이다. LG는 김민성 대신 백승현을 선발 3루수로 기용했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