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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같은 조안 김건우 부부는 이날 '덕질' 쇼핑을 즐기기 위해 오랜만에 차를 타고 낮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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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덕후들의 성지로 불리는 국제 전자센터에 도착했다. 부부는 피규어, 게임기 등 보이는 족족 덕심을 폭발시키며 구입했다. 이들은 59만원이라는 거금을 썼고, 장영란은 "이렇게 씀씀이가 헤퍼가지고"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조안은 "취미 외에는 다른 데 잘 돈을 안 쓴다. 물론 작고 반짝거리는 보석도 좋지만 게임이나 피규어를 더 좋아하긴 한다"며 진성 덕후의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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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으로 들어온 조안은 "요즘에는 우리도 계획적으로 돈을 관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통장 관리자를 정하자"고 말했고 남편 김건우 씨는 조용히 생각하더니 "모든 정책이라는 게 긴급한 도입은 체하게 돼 있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러니까 시정 기간, 시동 기간을 정해서 너 한달, 나 한달 번갈아서 한 다음에 서로 결과를 뽐내고 결정하자"고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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