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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알리는 "아직 실감이 안난다. 공연하러 가는 기분이다"라며 "아마 입장할 때 실감날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담담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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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돼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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