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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텔레그라프'가 홈페이지 프리미엄(유료) 기사를 통해 공개한 2018~2019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플레이어 30위 명단에서 1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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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몇 년 동안 그런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해리 케인의 그늘에서 벗어나 토트넘의 필수 선수가 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 올해의 골 등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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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가 시즌 베스트 1위에 올랐다. 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라힘 스털링(맨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아이메릭 라포르테(맨시티)가 뒤를 이었다. 시즌 내내 우승 경쟁을 펼친 맨시티와 리버풀 선수들이 상위 7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영국 텔레그라프 선정 시즌 베스트 30
11.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 12.주앙 무티뉴(울버햄턴) 13.해리 케인(토트넘) 14.제임스 매디슨(레스터) 15.에데르송(맨시티) 16.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 17.라이언 프레이저(본머스) 18.손흥민(토트넘) 19.알리송(리버풀) 20.무사 시소코(토트넘)
21.다비드 실바(맨시티) 22.칼럼 윌슨(본머스) 23.제이미 바디(레스터) 24.이드리사 게예(에버턴) 25.루벤 네베스(울버햄턴) 26.다비드 루이스(첼시) 27.얀 베르통언(토트넘) 28.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29.일카이 귄도간(맨시티) 30.폴 포그바(맨유)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