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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들은 이색적인 여행지와 독특한 여행 아이템으로 제대로 노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방이 등장해 스튜디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다. 무려 30인분 먹방에 도전한 터키 크리에이터 프래의 영상을 감상한 MC들 역시 음식과 관련된 특별한 경험담을 하나둘씩 내놓으며 열띤 설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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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박준형은 god로 활동하던 시절 6개월 동안 한 가지 음식만 매일 먹은 일화를 공개한다. 맛과 가격에 반해 점심, 저녁으로 한 가지 음식만 먹던 그는 급체한 이후에는 그 음식을 멀리하게 됐다고 해 스튜디오를 박장대소에 빠뜨린다. 과연 그를 반하게 한 소울 푸드(?)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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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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