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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잊지 못할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우리 같이 고생해 준 모든 스태프분들, 감독님, 함께 한 배우들 같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라며 약 5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스태프, 배우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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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차우식'역을 맡아 코믹과 로맨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만능 배우'임을 증명해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다수의 연극과 드라마에서 쌓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주연으로서 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이에 앞으로 김선호가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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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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