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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코어드닷컴은 2018~2019시즌 유럽 5대 리그 선수들을 대상으로 평점을 매겼다. 그 결과 메시가 가장 높은 8.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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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평점 7.7점을 받았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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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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