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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택시에 '공유경제로 꼼수 쓰는 불법 "타다 OUT"'이라는 문구를 쓴 것으로 알려져 차량공유서비스에 반대해 분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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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에는 택시 운전사 최모(57)씨가 국회 앞에서 카풀 서비스에 항의하며 택시 안에서 분신해 숨졌고, 지난 1월에는 광화문역 인근에서 임모(64)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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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업계에서는 공유차량서비스가 신산업을 가장해 택시 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차량 관리, 정비 등 안전성 측면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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