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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검사를 위해 A씨로부터 소변과 모발 등을 임의 제출 받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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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 씨는 이날 오전 A씨와 함께 거주하던 논현동 집에서 말다툼을 벌인 뒤 불을 질렀다가 스스로 진화해 방화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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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씨의 소속사 측은 "A씨가 불안장애 치료하는 약을 처방받아 정상적으로 복용하고 있다. 문제가 되는 약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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