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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릭남은 "정수형이 라디오 시작할 때부터 연락을 하셨는데 이제야 나왔다. 죄송하다"라며 말 문을 열었다. 남창희는 "둘의 조합이 의외다. 어떻게 두 사람이 친해졌나?"라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예전에 '오지의 마법사'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같이 고생을 많이 했다. 정수형은 나의 숨겨진 베프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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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창희가 "대본에 있어서 물어본다. 에릭남씨는 다시 태어난다면 윤정수, 남창희 중에 누구로 태어나고 싶나"라고 물었고, 에릭남은 "굳이 꼭 선택해야 된다면, 남씨로는 살아봤으니까 윤정수 형으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이어 "정수형과 촬영을 하면서, 정말 즐거웠다. 정수형은 카메라 밖에서도 진짜 유쾌하고 재밌었다. 쉬지않고 얘기하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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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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