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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가 함께 살인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악인전'은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허동원 등이 가세했고 '대장 김창수'(2017)의 이원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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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와 '배심원들'(홍승완 감독)은 각각 4만9515명과 1만8915명을 모아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따. '걸캅스'는 9일 개봉해 지금까지 85만6006명을 모았고 '악인전'과 함께 개봉한 '배심원들'은 7만1856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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