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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무작정 한국의 춘천으로 오게 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2007년에 춘천에 첫 정착 했다"며 "사실 좋아하는 한국 여자 때문에 왔다. 그 사람이 지금의 아내"라며 "아내가 강원도 사람이라서 맨 처음에 춘천으로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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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는 어떻게 만나게 됐는가?"라는 질문에 알베르토는 "나와 아내 모두 중국으로 유학을 가 있을 때 그곳에서 같은 반이었다. 보자마자 정말 예뻤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내의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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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여 스윗한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4살짜리 귀여운 아들 레오를 두며 한국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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