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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다른 멤버들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으셨는데 공항에서 처음 만났다. 저도 음악방송을 하러 간적이 오래 되다 보니 후배들의 공연을 직접 본 적이 없고 TV로만 접해서 어색했다. 그런데 토니 선배님이 오자마자 마음에 안정이 되고 의지가 됐다. 많이 익숙한 분이라 마음에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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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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