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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부터 자신감과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 안우연은 김상중의 오른팔로 맹활약, 2인 1조 케미를 펼치며 완벽한 합을 이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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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의 분위기를 무장해제시키는 유일무이 '청정 인물'로 인간적 매력까지 발산한 안우연은 긍정·유쾌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인간 자양강장제, 보걸자이저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열연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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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출연진과의 케미도 뛰어났다. 감사실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김상중과 선후배 케미는 물론 차인하, 김규철과 브로맨스 케미를 펼치는가 하면 신도현까지 섭렵 누구와 만나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역대급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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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 서보걸 캐릭터를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로 완성시키며 호평을 이끌어낸 그는 지난달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번 활약을 토대로 제대 후 무르익을 배우 2막에 기대가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