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5월 19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8회에서는 아이들을 자연에서 키우고 싶어 하는 의뢰인 부부가 등장한다. 의뢰인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숲과 인접한 '숲세권' 집을 찾고 있었다. 또한 의뢰인 아내의 직장이 위치한 서초동까지 70분 이내로 통근할 수 있는 접근성과 1억 8천만원이라는 예산도 고려해야 했다.
Advertisement
쉽지 않은 조건에도 연예인 코디들은 열심히 발품을 팔며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냈다고.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갈 수 있는 이 매물들은 코디들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출연진에게도 힐링을 안겼다는 전언. 과연 '구해줘 홈즈'의 연예인 코디들은 또 어떤 매물로 의뢰인의 취향을 저격할지, 도심에 위치한 숲세권 집은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