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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위너의 북미 투어 'EVERYWHERE TOUR'의 마지막 도시인 뉴욕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와감춰왔던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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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에 돌입한 위너는 무대 동선을 비롯해 세부사항을 꼼꼼히 체크했다. 현지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사진 촬영도 잊지 않았다. 리허설을 마친 강승윤은 대기실 곳곳을 둘러보며 팬들에게 소개했다. 또, 네 멤버 각각의 의상 포인트를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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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이번 투어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 "빈 객석이 너무 많이 보일까봐 걱정했다"는 강승윤은 "그런데 매 공연 놀라움의 연속이었다"고 무대를 가득 채워준 팬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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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저 김진우를 왜 좋아하실까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더 고마움을 느낀다"며 "또 무대 앞에서 울고 계시는 팬을 보면 저도 눈물이 나려 한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진우는 또 "나날이 발전하고, 나날이 대단해질 위너를 위해"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마지막으로 네 멤버들은 팬들에게 "사랑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북미 투어 24개 도시 16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새 미니앨범 'WE'로 컴백한 위너는 타이틀곡 'AH YEAH (아예)'를 통해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늘 오후 생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