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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아는 형님'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다. 퇴사할 때 상상했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해서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금의환향한다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그런데 내 상상이 무색해졌다. 퇴사 후 가장 먼저 연락을 주고, 게스트로 초대해준 '아는 형님'! 감격스러운 순간을 퇴사하자마자 선물해준 것이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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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는 형님 장티처. 전학생으로 돌아오다. 퇴사자의 첫 예능 신고식'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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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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