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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제주 토박이인 신지승은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6전 전승을 거둬 프로 무대에 나서게 됐다. 지영민도 ROAD FC 센트럴리그 출신이다. 지난 3월 센트럴리그에서 우승해 로드FC와 계약을 했고 곧바로 경기에 나가게 됐다. 10년간 태권도를 수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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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서로 치열하게 다투는 가운데 신지승이 지영민에게 로블로 가격을 해 경기가 중단됐다. 지영민이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3분이 지난뒤 속개됐다. 옐로우 카드를 받은 신지승이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고 테이크 다운에 이어 파운딩을 하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끌었다. 암바를 시도해 끝내려고 했지만 지영민이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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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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