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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지난해 7월 28일 원주에서 열린 ROAD FC 048에서 싸운 적있다. 아쉽게도 2라운드에서 로블로로 인해 하야시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경기가 이어지지 못하고 종료. 그동안의 채점결과 하야시가 승리했다. 둘 다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나타냈고 재 대결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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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펀치가 오갔는데 신동국의 파워가 더 셌다. 시작하자마자 신동국의 펀치가 얼굴에 충격을 주며 하야시가 쓰러졌고 신동국이 곧바로 파운딩을 날렸다. 하야시가 적극적으로 신동국을 끌어안아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 하야시는 스탠딩에서 신동국을 그라운드로 끌고가려했으나 신동국의 방어가 좋았다. 다시 스탠딩에서 서로 펀치가 오갔고 하야시가 다시 한번 쓰러졌다. 신동국은 두번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계속 펀치를 나렸고 결국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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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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