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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공항에서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지만, 건장한 체격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오른손 약지에는 반지를 끼고 있어 주목받았다. 연인 신민아와 커플링으로 추측됐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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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또한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열린 봉축법요식에 조인성과 함께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김우빈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고 김우빈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복귀 계획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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