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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건모는 양파를 한가득 들고 빽가의 새집을 찾았다. 새로 이사한 빽가의 집은 총 3층으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아담한 크기의 잔디밭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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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건모는 "새집에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방마다 양파를 까서 놓으면 좋다"면서 새집 증후군을 없애기 위해 집에 양파를 놓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빽가는 "요즘 공기청정기도 잘 나온다. 하지 말아라. 차라리 페인트 냄새 맡겠다"면서 김건모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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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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