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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리그앙의 최강팀은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그리고 그런 PSG를 만든 게 에이스 음바페였다. 음파베는 이번 시즌 리그앙 28경기에 출전해 무려 32골에 9개의 도움을 곁들여 총 41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리그앙 뿐만 아니라 다른 대회까지 모두 합치면 음바페는 이번 시즌 총 42경기에서 무려 38골-17도움을 기록하는 경이적인 위용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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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음바페는 이렇게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린 상황에서 깜짝 발언을 했다. 이적 가능성을 슬쩍 흘렸다. 그는 "지금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내 커리어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터닝 포인트에 도착했다고 본다"며 "이곳(PSG와 리그앙)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이제는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할 순간이다. PSG에서 일 수도 있겠지만, 새 프로젝트를 위해 다른 곳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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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발언에 이미 해외 언론들은 음바페의 차기 행선지에 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사실 어느 정도 윤곽은 드러난다. 음바페가 존경을 보내고 있는 지네딘 지단이 지휘봉을 잡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공공연하게 음바페를 영입리스트에 올려놨다. 과연 음바페가 PSG와 리그앙을 떠나 프리메라리가 정복에 나설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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