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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걸음으로 등장한 최현석 셰프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는 어떤 환경이든 극복해야 한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으나 요리 수업과 전혀 관계 없는 어르신들의 입담에 초반부터 진땀 빼야 했다. 또 앞치마를 입을 때도 팔을 잘못 끼워 실수를 연발하자, 이를 본 김지민이 "요리는 잘하나 살짝 모자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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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소금 뿌리기를 선보이며 무너진 카리스마를 세워보려 했으나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에 이것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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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현석 셰프는 동료 교사들에게 "수업시간에 말을 자제해 달라"며 당부를 했고, 때마침 샘 오취리의 질문에 폭발, "그건 네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버럭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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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